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파리바게뜨 ‘베리밤’ 케이크 들고 런웨이
동아일보
입력
2025-12-23 00:30
2025년 12월 23일 0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게보기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열린 파리바게뜨의 ‘베리밤 런웨이’ 행사에서 패션 모델들이 ‘베리밤’ 케이크를 들고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베리밤은 파리바게뜨가 지난달 처음 출시한 ‘딸기 폭탄’ 콘셉트로 기획된 케이크 브랜드다.
#파리바게뜨
#베리밤
#런웨이
#패션 모델
파리바게뜨 제공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MC몽, 아파트 성매매 의혹 부인…“여친-지인과 함께한 자리”
6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7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8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9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0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8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MC몽, 아파트 성매매 의혹 부인…“여친-지인과 함께한 자리”
6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7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8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9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0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8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폭행에 약물까지 먹여 동료 재소자 사망…징역 7년 확정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