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27일 부사장 10명, 상무 21명 등 총 31명을 승진시키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세대 리더군을 중심으로 전 부문의 리더십 구조를 강화했다”면서 “현장 일선에서 성과를 창출한 인력을 적극 발탁하고, 세대교체를 통해 조직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삼성물산은 이번 인사 발표에 이어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를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이번 인사 신규 임원 승진자 명단.[건설부문] 총 13명 ◇ 부사장(5) ▲김종훈 ▲이주용 ▲진창국 ▲표원석 ▲정호진 ◇ 상무(8) ▲김영진 ▲김은정 ▲박근 ▲이수왕 ▲임종묵 ▲조영훈 ▲최헌정 ▲한만근
[상사부문] 총 10명 ◇ 부사장(4) ▲강병오 ▲강태규 ▲조용남 ▲최경근 ◇ 상무(6) ▲김민석 ▲김정완 ▲윤현태 ▲이정수 ▲조명희 ▲최윤영[패션부문] 총 5명 ◇ 부사장(1) ▲김동운 ◇ 상무(4) ▲박기성 ▲이종학 ▲이주영 ▲임대빈[리조트부문] 총 3명 ◇ 상무(3) ▲임채홍 ▲전신우 ▲최용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8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8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