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BTS 내년 ‘완전체’ 월드투어…하이브, 실적 개선 전망에 8% 급등
뉴스1
입력
2025-10-27 14:42
2025년 10월 27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S증권 “하이브 내년 실적, 업종 내에서 가장 강하게 반등할 것”
방탄소년단(BTS) 뷔, RM, 제이홉. 2025.10.15/뉴스1
하이브(352820)가 내년 BTS(방탄소년단) 컴백에 힘입어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장중 8% 가까이 급등 중이다.
27일 오후 2시 15분 하이브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7.99%(2만3000원) 오른 31만1100원을 기록했다.
이날 LS증권은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39만원으로 잡고, 주된 근거로 내년 상반기 BTS 컴백을 제시했다.
BTS는 내년 봄 새 앨범 발매 및 ‘완전체’ 월드투어를 예고한 상태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 BTS의 컴백이 예정돼 있다. 하이브의 내년 실적은 업종 내에서 가장 강하게 반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BTS의 월드 투어는 공연 수 60회, 모객 수 308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공연 사업 매출액은 1조27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6% 증가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또 이 같은 실적 개선 전망에 이날 오전 하이브는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이 됐다. 매수세에 힘입어 하이브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 거래 고객 중 최근 1개월간 투자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고객들이 오전 11시까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하이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80대 부부 15억 송금 직전…피싱앱 모니터하던 경찰이 막았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80대 부부 15억 송금 직전…피싱앱 모니터하던 경찰이 막았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 美방산·희토류 기업 10곳 수출통제…46곳은 정부 조달 금지
공정위 “SM그룹, 총수일가 회사에 유망사업 몰아주고 저리 대출”
軍 “北 군사분계선 철책 설치, 정전협정 위반”…유엔사는 신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