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울 직장인 월급 476만원 ‘전국 1위’…제주는 327만원
뉴스1
입력
2025-09-30 17:02
2025년 9월 30일 17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동부 ‘시도별 평균 임금·근로 시간’ 조사 결과
서울 청계천에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뉴스1
서울 직장인의 평균 월급이 476만 500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은 421만 5000원이었다.
고용노동부는 30일 ‘4월 시도별 임금·근로 시간 조사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4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임금 총액은 전국 평균 421만 5000원으로 집계됐다.
서울의 1인당 임금은 476만 500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서울 지역에는 정보통신(IT)·금융·전문과학기술업 등 고임금 산업이 밀집해 있어 평균 임금 수준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 다음으로는 울산이 475만 원으로 뒤를 이었다. 울산에는 자동차·조선·화학 등 대규모 제조업체가 밀집해 있다. 반면 숙박·음식점업 등 저임금 서비스업 비중이 큰 제주는 327만 9000원으로 평균 임금이 가장 적었다.
전년 대비 임금 상승률은 인천(5.8%), 전남(5.7%)이 가장 높았고, 광주광역시(1.5%), 제주(1.6%)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소비자물가를 반영한 실질임금총액도 서울과 울산이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실질임금 상승률은 인천(3.6%), 전남(3.4%)이 높았고 광주(-0.4%), 전북(0.0%)은 정체하거나 하락했다.
함께 조사된 1인당 월평균 근로시간은 전국 평균 174.2시간으로 나타났다. 충남(178.8시간)과 경남(178.6시간)은 근로 시간이 가장 길었다. 이들 지역은 상대적으로 오랜 근무 시간을 필요로 하는 제조업 비중이 크다. 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제주(168.7시간)·대전(169.3시간)은 근로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것으로 집계됐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2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5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6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7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8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9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10
“유명인은 신원 확인 느슨해도 되나”…장원영 ‘마스크 빼꼼’ 민원 등장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2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5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6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7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8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9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10
“유명인은 신원 확인 느슨해도 되나”…장원영 ‘마스크 빼꼼’ 민원 등장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내서 널리 쓰이는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 24% 감소[노화설계]
뇌 신호로 움직여…사지마비 환자 돕는 로봇 개발, 세계 최초 추진
호주 이어 英-캐나다도 “16세 미만 SNS 금지”… 각국 규제 본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