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3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이공계 인재 초청 행사인 ‘LG 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LG는 올해 처음으로 테크 콘퍼런스에 과학고 학생 27명을 초청했다. 이전 행사에서는 석박사 인재만 참석했는데 이번에는 고등학교 영재까지 초청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과학고 학생들은 LG의 기술과 제품을 볼 수 있는 갤러리 투어와 LG 내 과학고 출신 선배들과의 식사 등 미래 이공계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등 LG 주요 9개 계열사의 최고경영진 60여 명이 참석했다.
권봉석 ㈜LG 부회장은 “LG는 기술력이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믿음으로 연구개발(R&D) 인재 확보와 최적의 연구 환경 조성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박현익 기자 beepark@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
8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
8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