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기아, 3분기 선제적 충당금…“4분기는 월 1조 이익 복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25 15:48
2024년 10월 25일 15시 48분
입력
2024-10-25 15:47
2024년 10월 25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일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
“람다2 충당금은 안전 아닌 품질 이슈”
선제적 충당금 쌓아 4분기 이익 좋을듯
월 1조원 플러스 알파 수익 예상
14일 서울 서초구 기아자동차 본사 건물 외벽에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로고가 걸려 있다. (사진=현대기아차 제공) 2021.01.14. 뉴시스
기아가 올해 3분기 선제적인 품질 관리 차원에서 6310억원 규모의 충당금을 쌓았다고 25일 밝혔다. 이 같은 선제적인 일회성 비용 충당으로 이런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올 4분기에는 월 1조원 수익 구조로 복귀할 것이란 설명이다.
기아는 이날 열린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람다2 엔진 보증 기간 연장으로 6310억원의 충당금을 쌓았다”며 “대상 대수는 36만대로, 2014~2017년형 K7, 쏘렌토가 메인 차종”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람다2 엔진 보증 기간 연장에 대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과 지난 7월에 협의를 마무리했다”며 “안전 관련이 아니라 엔진의 일반 이슈로 최종 합의가 됐다”고 했다. 이 합의에 따라 보증 기간을 연장했다는 설명이다.
기아는 이번 충당금에 대해서는 “현재 경험률 대비 굉장히 보수적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높은 금액을 쌓았다”며 “추가적인 충당금 적립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기아는 일회성 비용 영향이 없는 올 4분기에는 월 1조원 수익 구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아는 “4분기는 월 1조원 플러스 알파의 수익 형태를 예측하고 있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엄마 살찌면 아이 숨 가빠진다”…임신부 16kg 증량 시 비염 48% ↑
‘스타머 끌어내리기’ 나선 43세 英보건장관[지금, 이 사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