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쉴 수 없어” 60세 이상 취업자, 50대 제쳤다…전 연령대 1위
뉴스1
업데이트
2024-10-22 09:38
2024년 10월 22일 09시 38분
입력
2024-10-22 09:37
2024년 10월 22일 0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60세 이상 취업자 674.9만명…전체의 23.4%
60세 이상 취업자 가장 많아…이어 50·40·30·20대 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중장년층이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스1
지난달 60세 이상 고령층 취업자가 처음으로 50대 취업자를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 9월 60세 이상 취업자는 674만 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7만 2000명 증가했다.
이는 1982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고치이며, 50대 취업자(672만 명)를 뛰어넘은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60세 이상이 전체 취업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50대, 40대(619만 1000명), 30대(547만 3000명), 20대(356만 9000명), 15∼19세(14만 2000명) 등 순이었다.
특히 지난달 기준 전체 취업자 가운데 60세 이상 비중도 23.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해당 비중은 지난 2021년 5월(20.2%) 처음 20%를 돌파한 바 있다.
이후 등락을 반복하다가 올해 5월(23.1%) 23%를 넘었고, 지난달에는 더 높아졌다.
이에 따라 지난달 60세 이상 취업자 비중도 50대 취업자(23.3%)를 처음 넘어서며 전체 연령대에서 1위를 기록하게 됐다.
연령대별 취업자 비중은 60세 이상, 50대, 40대(21.5%), 30대(19.0%), 20대(12.4%), 15∼19세(0.5%) 순으로 뒤를 이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2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9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0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2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9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0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軍톡방 하극상 심하지 말입니다” 폰 허용 이후 2배로
송언석 “정동영, ‘북한 장관’처럼 행동…즉각 경질해야”
‘학폭 피해’ 권오중子,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학생의 뻔뻔한 거짓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