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기껏 들어간 ‘신의직장’ 퇴사…한은 연봉, 3년째 시중은행에 밀려
뉴스1
업데이트
2024-11-15 15:28
2024년 11월 15일 15시 28분
입력
2024-10-16 16:17
2024년 10월 16일 1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작년 평균연봉 1억740만원…시중은행이 860만원↑
어렵게 넘은 취업문인데…작년 20·30대 22명 퇴직
한국은행 /뉴스1
한국은행 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3년째 시중은행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어렵게 입행한 한은을 떠난 20·30대 직원도 연간 20명대로 늘었다.
16일 한은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지난해 한은 직원의 평균 연봉은 1억740만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시중은행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1억1600만원으로, 한은을 약 860만원 차이로 앞섰다. 여기서 시중은행은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은행을 포함한다.
(한은 국정감사 자료)
코로나19 확산이 막 시작된 2020년만 해도 한은 평균 연봉(1억60만원)은 시중은행(9800만원)보다 260만원가량 높았다.
그러나 한은은 연봉 상승률이 2021~2022년 0~1%대로 제한됐던 반면, 은행들은 같은 기간 한은이 단행한 기준금리 인상으로 이자율이 급격히 오르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연달아 경신했고 이에 직원 처우가 개선됐다.
(한은 국정감사 자료)
이 같은 처우 역전은 20~30대 젊은 행원들의 줄퇴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 5년간 한은 퇴직 현황을 보면 2019~2021년 20~30대 퇴직자 수는 각각 15명, 14명, 13명에 그쳤다.
그러나 2022~2023년에는 27명, 22명으로 늘어났다.
원래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20대 이하 퇴직도 2020년 2명, 2021년 3명에서 2022년 11명, 2023년 8명으로 급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4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7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8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4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7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8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알츠하이머병 예방법은 달걀 섭취? 美 연구진 분석
“탈퇴하려면 30만원 내라” 취업난에 팍팍해진 대학 동아리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