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울시, 7~9급 공무원 1602명 뽑는다…작년보다 718명↓
뉴시스
입력
2024-02-14 09:26
2024년 2월 14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급 206명, 8급 10명, 9급 1370명 등…연구사 16명
제2회 임용시험 원서 접수, 내달 25일~29일 진행
서울시는 올해 7~9급 신규 공무원 1602명을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718명 감소한 규모다.
올해 채용 인원은 공개경쟁 1422명, 경력경쟁 180명이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930명, 기술직군 656명, 연구직군 16명이고, 직급별로는 7급 206명, 8급 10명, 9급 1370명, 연구사 16명이다.
서울시는 올해 채용 인원이 줄어든 것에 대해 “그간 적극 채용으로 인한 대기 인력과 예상 퇴직 규모를 감안한 결과”라며 “업무 공백 최소화와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시는 올해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구분모집 채용에서 장애인 83명(전체 5%), 저소득층 125명(9급 공채 10%), 기술계고 31명(기술직군 9급 경채 30%) 등을 뽑아 법정 의무채용 비율을 상회하도록 했다.
신규 공무원 채용계획은 이날 공고됐다. ‘제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8·9급)’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 달 25일부터 29일까지 지방자치단체원서접수센터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22일에 실시되고,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25일에 발표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인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치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10월 2일 발표된다.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7급, 연구사 등)’은 7월 중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11월 2일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와 지방자치단체원서접수센터를 통해 6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이동률 서울시 행정국장은 “서울이 약자와 동행하는 상생 도시, 안전하고 매력이 넘치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쌀 한 가마니가 23만원…정부, 15만t 범위 정부양곡 단계적 공급
[오늘과 내일/강유현]결국 ‘쇼’였다는 몰트북이 남긴 과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