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울 상위 0.1% 직장인 연봉 13.9억…강원·세종·전북의 3배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29 10:15
2024년 1월 29일 10시 15분
입력
2024-01-29 10:13
2024년 1월 29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경숙 의원실, 국세청 제출 자료 분석
제주 10억으로 2위, 경기 9.4억으로 3위
서울의 상위 0.1% 직장인의 평균 연봉이 14억원에 육박하는 반면 강원과 세종, 전북은 3분의 1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시도별 근로소득 신고현황(2022년 기준)’에 따르면 상위 0.1% 1인당 평균소득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로 6213명이 평균 13억8817억원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제주가 평균 10억605만원(216명)으로 2위를, 경기가 평균 9억4952만원(4832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반면 상위 0.1%의 연봉이 가장 낮은 지역은 강원도로 4억6268만원(46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서울의 3분의 1 수준이다.
이외에 세종은 4억7223만원(166명), 전북은 5억374만원(536명)으로 그다음으로 낮았다.
전국을 평균 내면 상위 0.1%의 1인당 평균 연봉은 9억8798만원이다.
한편 하위 20% 소득 대비 상위 20% 소득의 비율을 나타내는 소득 5분위 배율은 서울이 18.0배로 격차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서울의 소득 하위 20%가 연간 666만원을 벌 때, 상위 20%는 연간 1억1995만원을 번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는 부산이 15.5배로, 하위 20%가 연간 569만원을 벌 때, 상위 20%가 연간 8828만원을 벌었다. 세 번째는 경기가 14.6배로 집계됐다. 소득 하위 20%의 소득이 726만원인 반면 상위 20%는 1억573만원이었다.
5분위 배율이 가장 낮은 곳은 세종으로 9.6배였다. 하위 20%의 1년 소득이 922만원일 때, 상위 20%는 8905만원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충북과 전남(11.8배), 제주(11.9배) 순이었다.
전국 평균 5분위 배율은 15.1배로 집계됐다.
양경숙 의원은 “소득불평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별로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4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4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8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상 첫 ‘국보’ 태극기 나올까…보물 3건 승격 검토
“휴가 가려고”…선임병 성추행 무고한 20대 군인 징역형 집유
“하정우 공직 맡으며 주식 파킹” vs “스타트업 베스팅 원칙 따른 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