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아시아나항공 3분기 영업이익 1267억…전년比 45% 감소
뉴스1
입력
2023-11-14 16:59
2023년 11월 14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활주로에서 아시아나 여객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3,11.1/뉴스1 ⓒ News1
아시아나항공(020560)은 14일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4.8% 감소한 126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7250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13.1% 증가했다. 순손실은 31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1723억원)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지만 원달러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적자폭을 줄였다.
3분기 여객사업 매출은 해외여행 수요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63% 증가한 1조2093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경기둔화 영향을 받은 화물사업 매출은 355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7.7% 감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법사채, 플랫폼 옥죄자 텔레그램으로… 피해자 36% “SNS 접촉”
與서도 “조작기소 특검법, 선거후 처리”… 野후보들 오늘 긴급회동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