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SRT, 올 추석 승차권 27만1000석 팔렸다…“예매율 71%”
뉴스1
업데이트
2023-09-07 17:39
2023년 9월 7일 17시 39분
입력
2023-09-07 15:10
2023년 9월 7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서발 SRT고속열차 개통 3일째인 3일 오전 경북 포항역 플랫폼에서 수서행 SRT고속열차가 출발하고 있다. 2023.9.3. 뉴스1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이달 5~7일 진행한 승차권 예매 결과 총 27만1000석이 판매돼 예매율 71%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노선별로 경전선 78.6%, 전라선 74.8%, 동해선 73.6%, 경부선 71.1%, 호남선 69.5%를 기록했다.
오는 28일 하행선 예매율은 88.9%로, 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이었다. 상행선은 다음달 2일이 89.7%의 예매율로 가장 높아 귀경객이 많았다.
예매한 승차권은 오는 10일 밤 12시까지 결제해야 한다. 기간 내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되며, 취소된 승차권은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배정된다.
특히 지난 5일 전화로 승차권을 예매한 경로·장애인 고객은 10일까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역 매표창구에 방문해 현장 결제해야 한다.
판매되지 않은 잔여석은 7일 오후 3시부터 SRT 애플리케이션(앱), 홈페이지 또는 역 창구에서 평소와 같이 구매할 수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기간 안전하고 쾌적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SRT로 편리하고 빠르게 고향에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8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8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속 피하려 몸에 거북이 30마리 부착”…대만 여성, 태국 공항서 덜미
새벽 울릉도 2층 주택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전기적 요인 추정
美 교도소, 드론으로 마약·무기·탈출 도구·음식물 등 밀반입 골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