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배터리’ 삼성SDI 1분기 ‘역대 최대’ 실적…3분기 연속 5조 매출
뉴스1
업데이트
2023-04-27 10:10
2023년 4월 27일 10시 10분
입력
2023-04-27 10:09
2023년 4월 27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SDI 기흥 본사.(삼성SDI 제공)
삼성SDI(006400)의 올해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이 동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삼성SDI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5조3548억원으로 전년 동기(4조494억원) 대비 32.2%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동기 기준 역대 최대치다. 삼성SDI는 3분기 연속 5조원이 넘는 매출액을 달성했다.
영업이익 또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3754억원으로 전년 동기(3223억원)보다 16.5% 늘었다.
세전 이익은 5613억원으로 전년 동기(4539억원) 대비 23.7% 증가했다. 당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3627억원)보다 28.1% 증가한 464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0.2%, 영업이익은 23.5% 감소했다. 세전 이익과 당기 순이익도 각각 30.1%, 26.2% 줄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에너지(배터리) 부문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에너지 부문 1분기 매출액은 4조7978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3190억원) 대비 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3163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1650억원)보다 91.7% 급증했다.
에너지 부문 또한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0.2%, 11.9% 줄었지만 주요 고객사의 P5 탑재 신모델 출시로 자동차 전지는 매출 성장세가 유지됐다. 수익성도 개선됐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지 매출은 비수기 영향을 받았지만 전력용 판매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
소형 전지는 전 분기보다 매출액이 줄었다. 삼성SDI는 “원형 전지는 전동공구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과의 전략적 협의를 통해 판매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파우치형 전지는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효과로 매출이 증가했다.
전자재료 부문 매출액은 5570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591억원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보다 각각 23.7%, 62.4% 감소했다.
IT 수요 둔화 및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OLED 및 반도체 공정 소재 매출과 수익이 감소한 것이 반영됐다. 다만 편광 필름은 고객 다변화 등을 통해 전 분기 수준의 매출을 유지했다고 삼성SDI는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5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6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7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5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6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7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SK, 신재생 투자도 검토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 98.8GW 전망…정부 “107GW 까지 확보”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