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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실내 마스크 해제 맞춰 임직원 체험형 봉사 확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3-02-01 16:00
2023년 2월 1일 16시 00분
입력
2023-02-01 15:54
2023년 2월 1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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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말 '삼동소년촌'에서 진행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현장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실내 마스크 착용 중단을 시작으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체험형 봉사활동은 분기마다 테마를 정해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한 임직원들과 현장을 찾아 일손을 나누는 활동이다. 전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 외 각 사업 부문 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올해 첫 프로젝트로 아동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활동을 진행한다. 컨슈머 부문 임직원 50여 명은 서울 온수초등학교를 찾아 100미터 상당의 담벼락에 벽화를 그릴 예정이다.
2분기에는 농사일을 돕는 봉사활동을 계획 중이다. 여름철 일손이 부족한 농촌 지역을 선정해 참여를 신청한 임직원이 방문해 농촌 어르신을 돕는다. 이외에도 소외 이웃을 위한 먹거리 나눔, 여름·겨울철 맞이 용품 전달 활동 등도 전개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LG유플러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두가온 동아닷컴 기자 ggga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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