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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해복구 성금 1000만 원 기부

입력 2022-08-17 17:25업데이트 2022-08-1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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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구호성금은 공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해를 입은 수도권과 충청, 강원 등 지역의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춘진 공사 사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우리 이웃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와 나눔문화에 적극 동참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ESG 가치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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