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불가리스 사태 송구…임신포기각서 절대 아냐”
뉴스1
입력
2021-10-08 16:28
2021년 10월 8일 16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원·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10.5/뉴스1 © News1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8일 ‘불가리스 사태’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한다. 이런 사태가 발생할 것을 알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또 앞서 국정감사에서 남양유업 여성 직원이 주장한 ‘임신포기각서’ 의혹에 대해서는 “그런 일은 없다”고 부인했다.
홍 회장은 이날 오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 출석해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먼저 백 의원은 “코로나19로 생계를 잃고, 가족과 희망을 잃은 국민들에게 남양유업은 불가리스 코로나19 억제력 발표로 국민을 우롱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홍 회장에게 “아직도 불가리스를 먹으면 코로나19 예방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느냐”고도 물었다.
이에 대해 홍 회장은 “아니다”고 짧게 답했다. 이어 “불가리스 관련 사실을 알지 못했다. 언론을 통해 알았고, 그 전에는 몰랐다”고 해명했다.
홍 회장은 “물의를 빚게 돼 국민과 국회의원에게 죄송하게 생각한다”면서 “매각에 대한 생각은 추호도 변함없으며, 가장 적절한 매각자를 찾아 (경영권을 넘겨) 가장 좋은 방안으로 해결될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고 의원이 ‘직원이 임신포기각서를 강요받았다고 하던데, 그런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 홍 회장은 “전혀 아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다시 확인했는데, 그런 일 없었다”고 주장했다. 고 의원은 “그런 일이 사실이 아니갈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6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최모 전 남양유업 광고팀장은 “입사할 때만 해도 여직원은 임신포기각서를 받았다”면서 “그런 분위기에서 육아휴직을 쓴다는 것을 상상하지 못했다”고 증언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3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9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3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9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젊을수록 종교 떠났다…20대 58% “관심 없어서”
[속보]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출발…6,782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