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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전자, 워커힐에 ‘더 프리미어’ 체험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7-12 03:08
2021년 7월 12일 03시 08분
입력
2021-07-12 03:00
2021년 7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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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프리미엄 빔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체험 공간 ‘포레스트 시네마’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더 프리미어는 고화질로 최대 130인치 초대형 화면 상영이 가능한 프리미엄 프로젝터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워커힐 야외 대형 텐트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삼성전자
#워커힐
#더 프리미어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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