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명품 피아제 ‘마스터피스’ 전시

동아일보 입력 2021-04-23 03:00수정 2021-04-2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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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 고객이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피아제’ 마스터피스 전시를 구경하고 있다. 30일까지 진행되는 전시회에서는 18K 로즈골드에 173개의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포제션 커트 워치(가운데), 18K 핑크골드에 170개의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선라이트 체인 이어링(오른쪽) 등 2개 상품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각각 7400만 원대, 2300만 원대다.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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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피아제#명품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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