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GS그룹 허서홍 전무 핀셋 인사, 에너지서 ㈜GS로 자리 옮겨
동아일보
입력
2020-09-30 03:00
2020년 9월 30일 03시 00분
곽도영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서홍 GS에너지 전무(43)가 ㈜GS로 자리를 옮겼다. 허 전무는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의 장남이자 허태수 GS그룹 회장의 5촌 조카다.
29일 GS는 허 전무가 GS 비등기 임원으로 신규 선임됐다고 공시했다. 허태수 회장이 올해 초 취임한 뒤 첫 번째로 결정한 인사다. 통상 GS그룹 인사는 11∼12월경 대규모로 발표되기 때문에 허 전무에 대한 인사가 이례적인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재계에서는 현재 GS의 비사업부서인 재무팀, 경영지원팀, 사업지원팀, 업무지원팀 중 팀장이 공석인 사업지원팀 발령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곽도영 기자 now@donga.com
#gs그룹
#허서홍
#인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2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9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0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2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9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0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년 끈 네타냐후 재판 끝내나… 이스라엘 대통령 “종결 중재”
[단독]“軍톡방 하극상 심하지 말입니다” 폰 허용 이후 2배로
송언석 “정동영, ‘북한 장관’처럼 행동…즉각 경질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