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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질환·입냄새 잡는다…오라팜, 구강 유산균 ‘오라덴티’ 출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0-09-17 15:45
2020년 9월 17일 15시 45분
입력
2020-09-17 15:39
2020년 9월 17일 15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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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유산균 전문 기업 ‘오라팜’이 구강 건강 관리 제품인 ‘오라덴티(사진)’를 출시했다. 유산균으로 구강 질환과 입냄새의 원인이 되는 입속 유해균을 억제하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입에서 녹여 먹는 정제 타입으로, 실온에서 최장 2년까지 보관할 수 있다. 가격은 3만5000원.
염희진 기자 salt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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