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020 한국의 소비자대상’ 시상식
동아일보
입력
2020-07-24 03:00
2020년 7월 24일 03시 00분
안철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2020 한국의 소비자대상’ 시상식이 2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삼성전자, LG전자, LG화학, 현대BS&C, 이마트, GS리테일, GC녹십자, 유한킴벌리, 제주삼다수, 바이어스도르프코리아 등 총 39개 기업 및 단체가 2020 한국의 소비자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을 마친 후 수상자 및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소비자대상
#시상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5
[오늘의 운세/6월 8일]
6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단독]檢 “이호진, 와인업체 등 통해 부인에 허위급여”
9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0
“러시아 특수기관, 17세 소녀에 우크라 군인 독살 지시”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5
[오늘의 운세/6월 8일]
6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단독]檢 “이호진, 와인업체 등 통해 부인에 허위급여”
9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0
“러시아 특수기관, 17세 소녀에 우크라 군인 독살 지시”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젠슨 황, 강남 PC방 누비고 야구장 시구… 오늘 SK 찾아 최태원과 업무협력 논의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이상한 사람들…타격 없다”
‘트럼프 사위 리조트’ 놓고 알바니아 시위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