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백화점 “‘참치갤러리’서 부위별로 주문하세요”
스포츠동아
입력
2020-07-16 05:45
2020년 7월 16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백화점이 15일 미아점 지하 1층 식품관에 동원산업과 협업한 참치 전문 코너 ‘참치갤러리’를 선보였다. 참치를 주요 부위인 대뱃살, 배꼽살, 등살, 뱃살, 속살, 가마살로 구분해 갤러리 형태의 냉동 쇼케이스에서 판매한다. 참치 전문가가 상주해 각 부위별 맛과 특징을 설명하고 주문 즉시 선택한 부위를 손질해 제공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연예인 자녀’ 따라 갔다 낭패… 미인가 국제학교 주의보
“내 잘생김 비결은 K-화장품”…브라질 대통령 ‘국빈 선물’은?
경찰청, 순직 경찰 ‘칼빵’ 표현 예능에 법적 대응 검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