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자년 쥐띠 해를 맞아 유통·뷰티업계가 ‘쥐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뷰티업계는 미키마우스 등 유명 쥐 캐릭터와 협업 상품을 내놓았다. 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는 팔레트, 파우더, 네일, 립밤 등으로 구성한 ‘헬로 2020 미키와 친구들 컬렉션’을 선보였다. 한국P&G의 SK-II는 ‘피테라 에센스 미키마우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놓았다. 이밖에도 애경산업의 에이지 투웨니스(AGE 20’s)는 쥐 콘셉트의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팩트 2020 럭키 뉴 이어 에디션’을 선보였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