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권 회장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및 그룹 기획실장에 취임하면서 위기에 빠진 그룹의 ‘구원투수’로 투입됐다. 당시 비핵심 분야에 대한 사업 재편은 물론 자산 매각을 단행하면서 회사 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 3월 본계약을 체결하고 각국에서 기업결합심사를 받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인수도 전면에서 지휘하고 있다. 권 회장은 현대중공업지주 대표이사와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도 함께 맡고 있다.
◇한국조선해양 <승진> △부사장 주원호
<신규 선임> △상무보 박명식
◇현대중공업 <승진> △부사장 김형관 남상훈 △전무 성현철 박문영 류창열 △상무 류홍렬 이현호 이윤식 변정우 김태진 김명환 박종운 남상철
<신규 선임> △상무보 조성헌 윤훈희 이종곤 이운석 김기주 강민호 성석일 김정배 정창화 이경섭 김용곤
◇현대미포조선 <승진> △전무 이시국 김송학 △상무 우태주 윤종흠
<신규 선임> △상무보 이준우 강태영
◇현대삼호중공업 <신규 선임> △상무보 김태문 김영환 이준혁 김종구 심학무
◇현대건설기계·코어모션 <승진> △전무 문재영 조승환 양경신 김상웅 △상무 김종유 박정환 한재호 이원태 <신규 선임> △상무보 나홍석 이재옥 정명호
◇현대오일뱅크 <승진> △전무 이용대 김민호 김오영 고영규 박기철 △상무 이승호 권기오 조휘준 조현철
<신규 선임> △상무보 형성원 윤중석 최기화 임평순 임종인 강동순 박상조
◇현대케미칼 <승진> △상무 조남수
◇현대글로벌서비스 <신규 선임> △상무보 이동원 안성기
◇현대파워시스템 <승진> △부사장 권오식
<신규 선임> △상무보 함수용 이경모
◇현대중공업지주 <승진> △부사장 서유성
◇현대에너지솔루션 <승진> △전무 김진수
<신규 선임> △상무보 이형내
◇현대E&T <신규 선임> △상무보 김정환
배석준 기자 euli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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