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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내달 14일 ‘삼성SDS 테크토닉’… AI-블록체인 기술-노하우 소개

입력 2019-10-25 03:00업데이트 2019-10-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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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가 다음 달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 사옥에서 ‘삼성SDS 테크토닉 2019’ 행사를 연다. 올해 2회째인 테크토닉은 삼성SDS가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함께 최신 기술과 구현 노하우를 소개하며 개발자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는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클라우드, 데이터분석 등 다양한 기술이 소개될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공유와 협력을 통한 기술 발전과 스마트한 미래라는 내용을 담아 윤심 삼성SDS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와 권영준 AI연구팀장, 백동훈 클라우드기술담당 상무가 맡는다.

메인 세션 외에도 발표자와 소통하며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딥 다이브(Deep Dive) 세션’과 개발 체험, 실습 등을 할 수 있는 ‘튜토리얼(Tutorial) 세션’도 진행된다. 또 삼성SDS의 분석 플랫폼인 ‘브라이틱스’의 오픈소스 버전인 ‘브라이틱스 스튜디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인 컨테이너 개발환경에 대한 전문가 1 대 1 미팅을 진행한다. 신청 기간은 내달 3일까지로 기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황태호 기자 tae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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