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곶감 말리기… 흐뭇한 ‘농심’
뉴시스(신문)
입력
2019-10-24 03:00
2019년 10월 2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3일 주요 곶감 산지 중 한 곳인 경남 함양군 서하면 해평마을의 주민들이 곶감 건조대에 감을 매달고 있다. 함양 곶감은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러워 조선시대 왕실에 진상되기도 했다.
함양=뉴시스
#함양
#곶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민주당에게 5·18은 권력 확장 도구일 뿐”
“살은 빠졌는데 병뚜껑도 못 연다”…비만주사 뒤 ‘근손실 공포’ 왜
민관 협력 ‘K-휴머노이드’ 개발 착수…美中 양강에 도전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