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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美 포브스 선정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
뉴스1
업데이트
2019-07-24 14:01
2019년 7월 24일 14시 01분
입력
2019-07-24 13:59
2019년 7월 24일 1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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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길 아프리카TV 공동대표. © News1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아프리카TV를 유망기업으로 인정했다.
아프리카TV는 포브스가 선정한 ‘2019 아시아 지역 매출 10억달러 이하 200대 기업’(Asia‘s 200 Best Under A Billion)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포브스는 매년 연 매출 10억달러 이하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을 평가해 일관된 성장세를 보인 유망 기업을 발표한다.
올해는 아프리카TV와 JYP엔터테인먼트 등 총 11개 국내 기업이 순위에 들었다. 200대 기업 중 1인 미디어 플랫폼으로 이름을 올린 기업은 아프리카TV가 유일하다.
아프리카TV 관계자는 “1인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산업을 발전시키고 신규 가치를 창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요인인 것 같다”며 “개인이 창출하는 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젊은 세대들만의 개성과 장점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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