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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성수기 실종’…분양시장 전망 조사 이래 최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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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11:17
2019년 3월 12일 11시 17분
입력
2019-03-12 11:16
2019년 3월 12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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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도권, 광역시마저 사업 기대감 흔들”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뉴스1
주택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았지만, 분양시장 사업 전망은 갈수록 어두워지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12일 발표한 ‘3월 분양 경기실사지수(HSSI)’에 따르면 이달 전국 HSSI 전망치는 63.0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 1.3포인트(p) 하락하며 2017년 9월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HSSI는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분양시장 전망을 조사해 집계한 지표다. 기준선(100)보다 수치가 낮을수록 시장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다.
주산연 관계자는 “각종 부동산 규제의 영향으로 주택시장 침체가 나타나자 서울과 수도권, 광역시를 포함해 일부 분양사업 기대감이 있던 지역에서도 경기가 좋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서울(79.6), 세종(78.2), 대전(77.4), 경기(73.7)가 70선을 기록했고, 그 외 지역은 50~60선에 머물렀다.
지난달 HSSI 실적치(58.4)는 전월 대비 2.9p 올랐으나 여전히 50선이다. 전월 최저 수준을 기록했던 제주(57.6, 21.3p↑)와 충남(48.0, 14.7p↑), 강원(45.0, 13.5p↑)이 기저효과로 상승했다.
전국 미분양 물량은 1월 기준 5만9162가구로 전월(5만8838가구)보다 324가구 늘었고, 악성 미분양으로 꼽히는 준공 후 미분양물량(1만6738가구→1만7981가구)도 증가 추세여서 당분간은 미분양 위험이 지속할 전망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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