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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랑의 ‘크리스마스 열차’ 올해도 칙칙폭폭
동아일보
입력
2018-11-26 03:00
2018년 11월 26일 03시 00분
박영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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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 로비에서 어린이 방문객들이 산타와 함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장식과 열차 모형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호텔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설치한 이 열차 모형은 내년 1월 20일까지 운행된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사랑의 크리스마스 열차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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