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출시한 제품은 글리터 에코백 BUNNY, DOGGIE, HOLIDAY, AUTUMN 등 귀여운 동물시리즈 6종이다.
생지광목 원단에 심플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글리터로 포인트를 주었다. 흐물거리지 않고 탄탄한 원단으로 부드럽게 모양이 잡혀 편안히 제품을 들고 다닐 수 있으며, 넉넉한 사이즈로 나이대 관계없이 착용 가능하다.
또 가죽으로 제작한 붙박라벨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가방 내부에 작은 물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안주머니와 쉽게 열리지 않도록 자석을 달아 실용성을 더했다.
티티라르 관계자는 “평범한 에코백이 아닌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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