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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떡볶이 ‘두끼’, 론칭 3년만에 140호점 돌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6-05 18:41
2018년 6월 5일 18시 41분
입력
2018-06-05 18:33
2018년 6월 5일 1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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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떡볶이 브랜드 '두끼'는 론칭 3년 만에 가맹점포 140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100호점을 2년 만에 돌파한 이후 1년 만에 40개 점포가 추가되면서 가맹사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두끼는 꾸준한 매장 오픈은 물론 전체 가맹점의 20%가 다점포 점주다. 이러한 비결에 대해 가맹점들의 높은 신뢰를 얻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착한 프랜차이즈’를 모토로 삼는 두끼는 조삼모사식의 ‘낮은 가맹비와 로열티’ 제도가 아닌 첫 계약 시 가맹비 납부 후 ‘로열티 무(無)’ 제도를 실행하고 있다.
또한 1:1 케어로 문의사항이나 문제가 생기면 담당 슈퍼바이저를 통해 빠른 피드백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안정적인 물류 공급, 비수기가 크게 없는 점, 본사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점 등에서 기존 점주들이 크게 만족한다는 의견이라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해외 매장도 운영 중이다. 대만, 싱가포르, 중국 등 현재 13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두끼는 올해 안에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서 각각 1호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4월과 5월에는 각각 인도네시아와 태국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두끼의 매장 안내 및 창업 문의는 대표 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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