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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대웅제약 대표 윤재춘-전승호 사장 外
동아일보
입력
2018-03-26 03:00
2018년 3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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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에 윤재춘 사장(59)과 전승호 사장(43)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윤재승 이종욱 공동대표 체제에서 윤재춘 전승호 체제로 전환됐다. 윤 신임 사장은 지주사 대웅의 대표이사 사장도 겸임하고 있다. 전 신임 사장은 글로벌사업본부장에서 승진했으며 해외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대한상공회의소 <승진> ▽상무이사
△공공사업본부장 노금기
▽부장
△회원서비스팀장 강명수 △자격평가기획〃 정관용 <신규 보임> △인사팀장 이상헌 △무역인증서비스〃 이문영 △산업정책〃 김현수 △규제혁신〃 겸 혁신성장옴부즈만지원단 혁신지원〃 정영석 △기업문화〃 박준 △산업혁신운영〃 김성열
<전보>
△감사실장 김창호 △총무팀장 최은락 △사업재편지원TF〃 이헌배 △고용노동〃 전인식 △유통물류조사〃 김인석 △자격평가운영〃 오주원 △유통물류혁신〃 임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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