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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GS그룹 이웃돕기-지진 성금 50억
동아일보
입력
2017-12-05 03:00
2017년 12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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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은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 원과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성금 10억 원 등 총 50억 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소외 이웃과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을 돕고 지진 피해 지역을 복구하는 데 사용된다. GS그룹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갑작스러운 지진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 주민이 희망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gs그룹
#gs그룹 이웃돕기
#지진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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