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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투증권, 도쿄오피스 투자 펀드 판매
동아일보
입력
2017-08-29 03:00
2017년 8월 29일 03시 00분
박성민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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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일본 도쿄의 고급 오피스에 투자하는 ‘한국투자 도쿄오피스 부동산투자신탁 1호’ 펀드를 3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펀드가 투자하게 될 오피스는 ‘아리아케 센트럴타워’로 현재 임대율은 95.7%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연평균 7.3%의 배당수익률을 전망했다. 한일 조세협약으로 배당금은 비과세다. 총 청약한도 금액은 모집예정금액(660억 원)의 5배수 이내이며, 최소 청약금은 500만 원이다.
#한국투자증권
#도쿄오피스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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