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 무형광 유아 세탁망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6-15 11:17
2017년 6월 15일 11시 17분
입력
2017-06-15 11:16
2017년 6월 15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네이쳐러브메레 ‘무형광 유아세탁망’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가 무형광 유아세탁망을 새롭게 선보인다.
네이쳐러브메레는 유아세제 환경표지 인증 획득, 업계 최초 5년 연속 로하스인증, 업계 최초 녹색경영대상 제품상 수상 등을 거치며 국내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해온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네이쳐러브메레의 무형광 유아세탁망은 100% 무형광 소재로 제조돼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KATRI(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서 항균테스트와 중금속테스트를 통과해 일찌감치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무형광 유아세탁망은 오염물이 잘 배출되며, 원단이 튼튼해 여러번 사용해도 늘어남이 없는 촘촘한 메쉬원단을 사용했다. 지퍼열림방지 밴딩커버가 지퍼를 덮어주어 흘러내리는 것과 세탁 중 옷감에 걸리는 것을 방지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썼다.
또한 해당 제품은 섬유나 옷이 더 하얗게 보이도록 하는 염료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몸에 좋지 않다고 알려진 화학약품인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유아부터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네이쳐러브메레의 무형광 유아세탁망은 원형 소, 중, 대 3가지와 사각형 소, 중, 대 3종 등 총 6가지 종류와 사이즈로 출시됐다.
네이쳐러브메레 친환경 상품개발팀장은 “네이쳐러브메레 유아세탁망은 네이쳐러브메레 친환경 유아세탁세제·유연제와 함께 우리아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세탁의 편의성을 높여 육아에 지친 어머니들에게 조금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네이쳐러브메레 무형광 유아세탁망은 홈페이지와 어플, 온라인 쇼핑몰 및 전국의 유아용품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5
“세상을 불안하게 만들어라” 美군산복합체의 무기 상술
6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술의 위기, 범인은 넷플릭스와 위고비? [딥다이브]
10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4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7
“세상을 불안하게 만들어라” 美군산복합체의 무기 상술
8
나경원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현실 참담”
9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10
법원행정처장 사의에…정청래 “사표 낼 사람은 조희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5
“세상을 불안하게 만들어라” 美군산복합체의 무기 상술
6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술의 위기, 범인은 넷플릭스와 위고비? [딥다이브]
10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4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7
“세상을 불안하게 만들어라” 美군산복합체의 무기 상술
8
나경원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현실 참담”
9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10
법원행정처장 사의에…정청래 “사표 낼 사람은 조희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자산 1억 추징보전 신청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광화문에서/조동주]6월 지방선거 코앞인데 8월 당권싸움 빠진 與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