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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은행장들과 현안 논의
동아일보
입력
2017-03-04 03:00
2017년 3월 4일 03시 00분
변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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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왼쪽)는 3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시중은행장들과 만나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 총재는 이날 “디지털 금융혁신은 큰 도전이자 새로운 사업 기회로 은행들도 업무 영역 확장과 리스크 관리에 더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이주열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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