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기업]‘The best or nothing’ 최고의 서비스를 향한 노력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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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A/S(수입자동차) 부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는 2003년 1월 1일 세계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의 한국법인으로 출범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항상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의 서비스 문화를 선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여 왔다.
네트워크 강화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편리한 접근성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현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전국 총 40개 공식 전시장 및 43개 공식 서비스센터 운영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6년 말까지 총 42개의 전시장, 48개의 서비스센터, 1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2014년 7월 총 520억 원의 투자비를 들여 경기도 안성에 ‘메르세데스벤츠 부품물류센터’를 건립하여 3만5000개의 부품을 상시 보유하며 충분한 재고 보유와 정확한 재고관리를 통해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2015년 9월 250억 원의 투자비를 들여 경기도 용인에 아시아 최초로 오픈한 ‘메르세데스-벤츠트레이닝아카데미’에서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인 ‘마이 서비스(My Service)’를 2015년 3월 도입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따라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차량을 유지 및 관리할 수 있도록 4가지 옵션으로 구성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고객의 보험금 부담 경감을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이고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보험개발원의 차량 모델 등급평가에 참여했다. 2016년 6월 22일 국내에 출시된 더 뉴 E-클래스 모델이 차량 모델 등급평가에서 국내 수입차 평균 차량 모델 등급인 6등급을 크게 상회하는 11등급으로 책정되었다.
고객 만족 정책의 일환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07년 이후 꾸준히 부품 가격을 인하해오고 있다.
2016년 1월부터 1만1000여 개 주요 부품의 권장소비자가격을 최대 36% 인하함에 따라 고객들이 다양한 부품 항목에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느끼고 서비스 품질 개선 측면에서도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항상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최고의 제품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한국 소비자들의 사랑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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