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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프리미엄 뷰]IFA 야외정원에 LG 시그니처 갤러리 조성 “유럽무대 데뷔”

입력 2016-09-02 03:00업데이트 2016-09-02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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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보기LG전자는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TV의 특성을 어둠 속에서 빛나는 OLED 조명으로, ▲냉장고의 신선함은 상자 속에서 빛나는 얼음 조각으로, ▲세탁기의 디자인 모티브인 달은 지름 2m 크기의 2개 원형 조형물로, ▲미세한 물 입자로 공기를 깨끗하게 하는 가습공기청정기의 특징을 빗방울로 각각 형상화했다.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6’ 참여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국내에 가장먼저 선보인 초프리미엄 ‘LG SIGNATURE(LG 시그니처)’를 유럽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LG전자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6’에서 ‘LG 시그니처’의 디자인 철학을 담은 ‘LG 시그니처 갤러리’를 조성했다. 이번 전시회를 ‘LG 시그니처’의 유럽 데뷔 무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LG 시그니처 갤러리’는 LG전자가 운영하는 전시부스(18홀)와는 별도로 IFA 전시장 중앙 야외정원에 1375㎡의 전용공간이다.

LG전자와 영국의 디자인그룹 ‘제이슨 브루지스 스튜디오’는 ‘본질의 미학’을 주제로 ‘LG 시그니처’ 주요 제품의 핵심 기술과 본질을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다.

‘LG 시그니처 갤러리’에서 최고의 가전 체험

LG 시그니처 냉장고: ‘신선함 유지는 기본, 혁신적 사용성까지’ LG 시그니처 가습공기청정기: ‘자연의 원리를 그대로’ LG 시그니처 올레드TV: 한단계 진화한 ‘압도적 화질’ LG 시그니처 세탁기: ‘트윈워시의 새로운 진화’
관람객들은 올레드 TV,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 등 ‘LG 시그니처’의 주요 제품과 빛, 움직임, 음악 등을 활용한 설치예술 작품을 통해 가전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를 체험할 수 있다.

‘LG 시그니처 갤러리’의 조성과 전시를 위해 LG그룹의 계열사들도 참여했다. LG디스플레이의 OLED 조명, LG하우시스의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등 혁신적인 신소재들이 활용됐다.

‘LG 시그니처’는 기술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LG전자의 초프리미엄 가전이다.

제이슨 브루지스는 “가전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LG 시그니처’의 본질을 기반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감동있는 경험으로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 부문장 나영배 부사장은 “LG 시그니처 갤러리는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차별화된 아트 프로젝트”라며 “LG 시그니처의 글로벌 출시 확대에 맞춰 프리미엄 고객들과의 교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경제 기자 premiumvie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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