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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최고 ‘89대 1’ 청약 마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4-08 16:02
2016년 4월 8일 16시 02분
입력
2016-04-08 14:22
2016년 4월 8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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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주경 투시도(자료제공:대우건설)
대구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가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됐다.
지난 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48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4689건이 접수돼 평균 71.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84㎡ B타입이 89.61대 1이었다.
단지는 지하 5~지상 49층 5개동, 총 817가구(아파트 705가구·오피스텔 112실)다. 전 세대가 84㎡ 단일 면적(A·B타입)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59㎡ 56실, 75㎡ 56실로 총 112실이다.
동 현관,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내부에 200만 화소 CCTV(폐쇄회로) 카메라 설치와 디지털 녹화시스템 적용, 무인경비 및 무인택배 시스템 설치로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차량 위치와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김우태 분양소장은 “오피스텔 분양 열기가 아파트 청약까지 이어진 만큼 당첨자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5일이며 계약은 20~22일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594-1번지에 있고 입주는 2019년 9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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