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전국 억대 연봉자 52만명, 연봉 10억 원 넘는 외국인 근로자 몇 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25 13:38
2016년 2월 25일 13시 38분
입력
2016-02-25 13:36
2016년 2월 25일 13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억대 연봉자 52만명, 연봉 10억 원 넘는 외국인 근로자 몇 명?
전국 억대 연봉자는 52만여 명으로 전체 근로소득자의 3.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은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국세청으로 부터 제출받은 ‘2014년도 연말정산 결과 억대 연봉자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전국 억대 연봉자 52만명. 사진=이노근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총 급여가 1억 원 이상 근로자는 전국에 52만 6,689명이며 전체 근로자 1,668만7,079명의 3.2%에 해당한다.
광역시도별 근로자 수 대비 총 급여 1억 원 이상 연봉자 비율을 살펴보면 울산이 전체 근로소득자 38만 7ㅣ,142명 가운데 3만 2,728명으로 8.5%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서울이 전체 근로소득자 578만 3,610명 중 22만 7,600명으로 3.9%를 차지하며 2위를 기록했다.
이어 경기가 12만 800명(3.5%)로 3위에 올랐으며, 광주와 대전이 뒤를 이었다.
급여 1억원 이상 연봉자를 업종별로 살펴보면 1위에 금융·보험업이 18.3%로 비율이 높았다.
한편 총 급여 1억 원 초과 외국인 근로자는 8,686명이며, 10억 원 초과 규모의 연봉을 신고한 외국인 근로자도 총 138명으로 나타났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 美하원 법사위 출석…韓 차별 대우 증언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토론 확정…“토론하고, 쪽팔리고, 감옥 가시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