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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실용적 전자 근로계약서 도입 고용주-알바생 상생
동아일보
입력
2016-02-25 03:00
2016년 2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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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천국은 2015년 한해동안 사업주와 아르바이트생 상생을 위한 건강하고 신뢰 있는 근로환경 조성을 목표로 정부기관과의 협약, TV 광고 론칭,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12월 국내 최초로 모바일로 작성·서명이 가능한 ‘전자 근로계약서 시스템’을 개발해 아르바이트 시장에 도입함으로써 번거로웠던 근로계약서 작성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실질적인 근로현장의 고충해결 및 개선에 나서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알바생과 사업주 사이의 최저임금 미지급, 부당대우 등 끊이지 않는 갈등을 위한 해법으로 ‘근로계약서’를 제시하는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통해 사업주와 알바생만 상생을 이끌어내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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