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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줄어도 이직” 꿈의 직장? 돈보다 중요한 ‘이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1 15:38
2015년 9월 1일 15시 38분
입력
2015-09-01 15:34
2015년 9월 1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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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해당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칼퇴근만 보장된다면 연봉 줄여서 이직할 생각입니다.”
직장인 강모 씨(33)에게 ‘꿈의 직장’은 야근 없이 정시에 퇴근하는 회사다.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만족스러운 연봉을 받고 있지만, 매일 야근은 물론 주말까지 반납하며 일하고 있다.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데다 가족, 친구와 관계도 소원해졌다. 강 씨는 돈보다 시간을 버는 회사로 이직을 계획 중이다.
직장인이 꼽은 꿈의 직장 1위는 ‘칼퇴근 시키는 직장(17.3%)’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519명을 대상으로 ‘가장 다니고 싶은 꿈의 직장’을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칼퇴근에 이어 ‘업계 최고의 연봉이나 인센티브를 많이 지급하는 직장(14.7%)’이 두 번째 꿈의 직장에 선정됐다.
그 다음으로는 △정년보장이 확실한 안정적인 직장(12.1%)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비전 있는 직장(11.1%) △업무 스트레스가 없을 만큼 일이 수월한 직장(10.6%) 등의 순이었다.
가장 중요한 복리후생제도에서도 ‘탄력근무 등 자유로운 출퇴근(26.2%)’이 첫 손에 꼽혔다. 이어 △안식휴가 등 각종 휴가제도(19.9%) △확실한 정년 보장(15.1%) △외부교육, 대학원 등 자기계발 지원(7.3%) 등이 뒤따랐다.
또 원하는 복리후생제도가 보장된다면 응답자 60.4%가 연봉을 줄여서라도 이직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다니는 회사가 꿈의 직장이 될 가능성은 얼마일까? 이 질문에 ‘가능성 없음(40.3%)’이라는 회의적 반응이 가장 많았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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