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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신한銀, 상반기 새희망홀씨대출 1851억
동아일보
입력
2015-07-15 03:00
2015년 7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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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새희망홀씨대출의 상반기(1∼6월) 취급 실적이 작년 동기 대비 213억 원 증가한 185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은행권 최다 금액이다. 2010년 은행권이 공동으로 내놓은 새희망홀씨대출은 신용등급이나 소득이 낮아 제2금융권, 대부업체 등의 고금리 대출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한 서민고객 전용 대출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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