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오는 18일까지 12기 대학생 통신원 모집

동아경제 입력 2014-11-04 17:26수정 2014-11-0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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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오는 18일까지 국내외 대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2015년 2월부터 1년간 활동할 ‘제12기 모비스통신원’을 모집한다.

모비스통신원은 자동차 관련 이슈를 기사/ 웹툰/ UCC 등의 콘텐츠로 제작해 대중들과 공유하는 학생 기자단이다. 대학생의 젊은 감각으로 만든 자동차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고객들과 폭넓게 소통하기 위해 현대모비스가 지난 200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12기에는 20명 내외의 통신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 거주 중이거나, 활동기간 중 해외 체류 예정인 대학생들도 지원 가능하다. 취재, 영상, 웹툰 및 디자인 부문으로 신청접수 할 수 있으며, MCARFE(www.mcarfe.co.kr)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받아 공지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학생은 내년 2월부터 1년간 국내외 자동차 및 부품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본격적인 취재활동을 펼친다. 이들이 생산한 콘텐츠는 현대모비스의 MCARFE, 공식 페이스북, 사보, 뉴스레터 등에 게재된다. 특히 매년 상반기 통신원들이 국내 1000여 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동차 선호도 조사’를 진행,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언론에도 결과를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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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통신원들에게 소정의 활동비와 원고료를 지급하며 활동기간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통신원을 별도 선발해 입사지원 시 우대 혜택과 장학금을 지원한다.

한편 현재 활동 중인 11기 모비스통신원들은 내년 1월 수료식을 끝으로 활동을 마친다. 11기 통신원들은 현재까지 약 300여 건의 자동차 관련 콘텐츠를 자동차 전문 블로그 MCARFE와 모비스통신원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obisreporter)에 게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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