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삼성이 침해했다는 애플 ‘멀티터치줌’ 특허… 국내에 대체기술 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31 10:15
2012년 8월 31일 10시 15분
입력
2012-08-31 06:22
2012년 8월 31일 0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클 투 줌(Circle to Zoom)' 기술 올해 초 특허 등록
두 손가락을 오므렸다 펴는 방식으로 화면을 확대할 수 있는 애플의 '멀티터치 화면확대(Zoom)' 특허를 대신할 국내 특허 기술이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문준희 씨(27)가 개발한 '서클 투 줌(Circle to zoom)' 기술이 바로 그것.
31일 특허청 특허정보검색서비스에 따르면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기 직전인 2009년 9월 당시 대학에 다니던 문 씨는 멀티터치 화면확대 특허를 대체할 이른바 '서클 투 줌' 기술을 개발해 특허로 출원했다.
특허청은 출원한 기술을 검토해 올해 초 등록특허(10-1132598)로 공고했다.
'서클 투 줌'은 한 손가락이나 디지털 펜을 스마트폰 터치 화면에 대고 동그라미를 그리면 화면 속 콘텐츠가 확대되거나 축소되는 기술이다.
시계 방향으로 동그라미를 그리면 화면이 축소되고 반시계 방향으로 그리면 화면이 확대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동그라미를 그리는 동작 하나만으로 원하는 만큼 화면을 확대·축소할 수 있기 때문에 고배율 확대·축소를 하려면 여러 차례 반복해 손가락을 오므렸다 펴야 하는 멀티터치 화면확대 기술보다 편리한 점도 있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멀티터치가 불가능한 구형 싱글터치 화면에서도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허권자인 문 씨는 전화통화에서 "이 특허는 애플의 멀티터치 화면확대 특허를 회피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미국 소송에서 배심원단은 24일(현지시각) 삼성이 애플의 멀티터치 화면확대 특허를 침해했다는 평결을 내린 바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트럼프 재집권 1년…민생경제 악화에 ‘중간선거 경고등’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트럼프 재집권 1년…민생경제 악화에 ‘중간선거 경고등’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음주운전 차량 쫓아가 사고 내고 돈 갈취한 20대…징역 1년 6개월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