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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경인고속도로, 홀몸노인 및 소외가정과 함께하는 훈훈한 “나눔 행사” 개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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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0 10:03
2012년 8월 10일 10시 03분
입력
2012-08-10 09:55
2012년 8월 10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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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3일, 제삼경인고속도로주식회사(대표 윤석만)는 회사내 봉사단체인 한마음 사랑회 회원 38명과 함께 홀몸노인 및 소외가정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마음 사랑회 나눔행사는 제삼경인고속도로주식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지역내 소외되고 외로운 홀몸노인 및 소외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자 실시되는 봉사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금번 행사에서는 초복을 맞이하여 더운 날씨에 건강을 챙겨드리고자 홀몸노인 및 소외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삼계탕 선물셋트를 전달하고 안부와 격려를 통해 잠시나마 말벗이 되어 외로움을 달래 주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 초에도 회원 57명과 함께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떡, 만두, 고기, 쌀 등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 서고 있다.
한마음사랑회 측은 “그동안 주변의 홀몸노인 가정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비록 짧은 시간 이었지만 잠시나마 외로움을 달래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행사를 비롯해 지역캠페인의 일환으로 시흥시 목감동 물왕저수지 주변 및 하중동, 인천시 고잔동 지역의 주변청소를 실시 해온 바 있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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