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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SIMTOS2012 참관을 위해 가장 빠른 동선 및 주차 안내
입력
2012-04-13 11:54
2012년 4월 13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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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10만m² 규모 전시! 참관객 편의를 위한 최적의 입장 Flow 도입
- 색깔과 숫자로 구분해서 가장 가까운 동선 유도
- 서울 2호선 “합정역” 무료 셔틀버스 상시 운영
올해 SIMTOS는 국내최초 개최 규모인 10만m² 로, 기존 전시회 2배의 전시공간으로 확대되어 개최된다. 10만m² 는 축구장 12개의 규모인 만큼 전체를 관람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주차 및 입장 동선도 그만큼 길어질 수 있다. 그래서 SIMTOS2012에서는 참관객의 긴 대기 시간 등 불편함을 덜어드리기 위해 사전등록할 때 입력한 정보를 기준으로 가장 최적의 주차 및 입장 동선을 마련했다.
우선, 사전등록자에게 입장 출입증(뱃지)과 무료초청장, 전시장안내가 담긴 핸드북등의 자료가 우편발송 되었는데 발송된 출입증에는 사전등록할 때 지정한 관심품목에 해당하는 색깔과 숫자로 구분되어 있어 자신의 출입증 색깔과 숫자만 기억하면 가장 가까운 곳에 주차안내가 된다. 또한 큰 전시장내에서도 혼란없이 색깔만 구분하면 전시장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최적화 했다.
즉,제1전시장의 1홀에 마련된 ‘프레스 및 성형관’은 노랑색 또는 숫자 1 , 1홀부터 5홀 ‘금속절삭 및 금형가공관’은 빨간색 또는 숫자 1~5, 제2전시장의 7홀의 ‘부품소재 및 모션컨트롤관’은 남색 또는 숫자 7 , 8홀의 ‘캐드캠, 측정기기 및 로봇자동화관’은 초록색 또는 숫자 8 ,9홀의 ‘공구 및 관련기기관’은 보라색 또는 숫자 9 , 10홀은 ‘금속절단가공 및 용접관’은 하늘색 또는 숫자 10으로 구분이 되어있다.
우편발송시기 이후에 사전등록한 분들에게는 이메일로 출입증을 발송했는데 이런분들은 흑백 출력물로 지참해서 가지고 오면 현장에서 출입증을 교환해주는데 이럴 경우 색깔로 구분하는 대신 숫자를 확인하면 역시 가장 가까운 입구로 안내받을 수 있다.
사전등록하지 않은 참관객들에게도 무료초청장과 명함 2장을 지참하면 빠른시간내에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참관객중 서울에서 오는 관람객은 지하철 2호선 합정역으로 가면 SIMTOS 2012 전시장으로 향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30분간격으로 운행된다.
그 밖의 지역에서 이용하고자하는 참관객은 심토스 홈페이지 (자세한 셔틀버스 이용안내 www. simtos. org -> 편의서비스 클릭)에서 가장 가까운 곳의 셔틀버스 운행장을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 규모가 커진만큼 6일동안 약 10만명의 참관객이 몰려올 것으로 예상된다. 쾌적한 관람을 위해서는 아침일찍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시관람 시간도 최소 6시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 오후에 방문하는 참관객은 그만큼 많은 정보를 얻기에 부족할 수 있다. 아침일찍 방문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샌드위치나 무료음료 등 간단한 스낵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니 심토스를 꼭 한번 관람할 예정이라면 아침일찍 심토스로 출근하면 여러 가지 행운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SIMTOs 2012는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경기도 일산 KINTEX 제 1전시장, 제2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된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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