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채널A 리포트]산은 HSBC인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0-11 15:18
2011년 10월 11일 15시 18분
입력
2011-10-11 15:16
2011년 10월 11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 우리금융지주를 인수하려다 실패했던 산은금융지주가 이번에는 홍콩상하이은행 HSBC 한국지점 인수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하임숙 기자입니다.
(기자) 산은금융지주가 대표적 영국은행인 HSBC의 한국지점 인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만수 산은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6월 우리금융지주를 인수하려했으나 실패했습니다. 이번 HSBC 인수 추진은 메가뱅크 설립의 꿈을 포기하지 않겠다던 강 회장의 또 다른 승부수입니다.
<싱크> 산업금융지주 관계자
“M&A가 아시다시피 상대가 있는 게임이기에 구체적인 상황을 말하기 곤란하다. (강만수 회장도 말했듯) 국내외를 막론하고 두루 살펴보고 있다.”
산은지주는 기업부문 영업이 강하고 소매금융부문은 매우 취약합니다. HSBC 한국지점을 인수하려는 것도 취약한 소매금융 부문을 보완하기 위해섭니다.
전통적으로 소매금융에 강한 HSBC는 전국에 11개 영업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민영화를 앞두고 있는 산은금융그룹이 HSBC를 인수하게 되면 현재 60개인 지점수는 71개로 늘어납니다.
HSBC 한국지점이 관리하는 자산규모는 약 4조9000억 원으로 지방은행인 대구은행이나 부산은행을 인수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싱크) 이창선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산은지주 입장에서는 신규 지점을 내는 것보다 기존에 점포를 갖고 있는 금융기관을 인수하는 게 낫기 때문에 더 많은 인수가 앞으로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산은지주는 국민은행처럼 지점수가 1100개가 넘는 대형 소매은행에는 못 미치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M&A로 수신기반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채널A뉴스 하임숙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간헐적 단식, 안 하는 것보다 낫지만… ‘결정적 차이’ 無[바디플랜]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장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6300선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