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강만수 “우리금융 인수 꿈 포기 안해”
동아일보
입력
2011-09-30 03:00
2011년 9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은 다이렉트뱅킹 출범식
6월 우리금융지주 인수 무산 후 3개월간 공식석상에 나오지 않았던 강만수 산은금융지주 회장(사진)이 ‘메가뱅크론’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
강 회장은 29일 다이렉트뱅킹(점포가 없는 온라인 은행) 서비스 출범 간담회에서 “우리금융지주를 포함해 국내외를 막론하고 다양한 인수합병(M&A) 대상을 찾고 있다”며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주 국제통화기금(IMF) 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했던 강 회장은 현지에서 세계 금융산업이 대격변기를 맞고 있음을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 최대 은행인 도쿄미쓰비시의 지점 수도 700여 개에 불과한데 한국에는 지점이 1000여 개인 은행이 여럿”이라며 “많은 점포 수가 은행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산은이 국내 은행권 최초로 다이렉트뱅킹을 도입한 이유는 지점 운영비용을 절감한 뒤 이를 예금금리를 높이는 데 써 은행과 고객 모두의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했다.
강 회장은 다이렉트뱅킹을 발판으로 산은의 기업 가치와 브랜드 파워를 높여 차질 없이 민영화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민영화 방안은 여러 가지지만 100% 민영화보다는 싱가포르나 독일의 사례에서 보듯이 정부가 주요 주주로 남아있는 민영화가 국제경쟁력 면에서 유리하다”고 밝혔다.
하정민 기자 dew@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젊을수록 종교 떠났다…20대 58% “관심 없어서”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의 방남…수원서 열리는 챔스리그 출전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