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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 33만원에 팔아요” 어이없는 10대女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1-07-08 10:55
2011년 7월 8일 10시 55분
입력
2011-07-08 10:28
2011년 7월 8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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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이보 캡처
한 여학생이 자신의 큰 가슴을 이용해 휴대폰을 구입하려 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 언론 반다오왕은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한 여학생이 “휴대폰 구입을 위해 내 가슴을 빌려 주겠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고 지난 7일 보도했다.
‘고독한 작은 여우(寂寞小狐狸)’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그녀는 웨이보에 “방학해서 할 건 없고 더워서 나가긴 싫은데 돈을 벌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내 가슴에 값을 매겨 광고주에게 팔아줄 사장님을 찾는다”는 글과 함께 가슴라인을 강조한 사진을 올렸다.
그리고 “광고 한번 찍는 데는 2000위안(약 33만원)이다. 생각 있는 사람은 쪽지를 남겨 달라”고 했다. 그녀의 가슴 크기는 34C로 알려졌다.
중국 네티즌들은 ‘가장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주링허우(90년대 이후 출생자)’라고 칭하며 관심을 보이는 한편 비난하는 의견과 격려하는 의견이 나뉘며 격렬한 논쟁을 벌이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그녀는 다시 웨이보를 통해 “난 단지 돈을 벌어 핸드폰을 사고 싶었을 뿐인데 지난 2~3일간 수많은 사람들이 날 모욕하고 노리개로 삼으려 했다”며 “난 매춘부가 아니다. 나를 모욕하고 싶으면 직접 내게 사진을 보내고 당당하게 얘기하라”고 말했다.
여학생은 스스로를 장쑤성 출신의 10대라고 소개했으나, 정확한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관련 글은 웨이보를 통해 여전히 확산되고 있다.
앞서 지난달에는 중국 광둥성 마오밍시에 거주하는 한 여고생이 자신의 처녀성을 팔아 아이폰4를 구입하고 싶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려 충격을 주기도 했다.
김진하 동아닷컴 인턴기자 jhjin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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